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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뉴스] 사용자 위치 인식 아이캘(iCal), 이 보다 더 똑똑한 일정관리 앱은 없다

앞으로 iCal 에서 일정이 진행될 장소를 지정하면, 현재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미리 알림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일정에 미팅 장소가 현재 위치에서 30 분 정도 떨어진 곳이라면, 30분 또는 그 이전에 자동 알림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거리”만을 대상으로 계산된 시간이 아니라, 실시간 교통 상황에 따른 시간으로서, 만약 교통 체증이 심할 경우, 30분이 아니라 1 시간 전에 알림 통보를 받게 되는 겁니다.

 

geo_location_iCal

 

실시간 교통상황, 공중교통의 운행시간, 날씨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시간을 산출하여 미리 알림 통보를 해주므로, 매우 “똑똑한 개인비서”가 될 것 같네요. 더군다나, 만약 예상치 못한 천재지변(폭풍, 지진, 도로 붕괴 등) 등도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스케줄 장소가 위험 지역인지도 미리 파악해 준다고 하네요.

현재는 단순히 특허권을 미리 선점하기 위한 아이디어 단계에 불과하지만, “애플”에서 제출한 특허이므로, 아이디어 단계에서 끝나지는 않을 겁니다. 조속히 실제 이와 같은 “똑똑한 스케줄 관리 비서”가 iOS 이던 Mac OS X 이건 iCal 에 포함되었으면 하네요.

About The Author

ssumer

DoD Developer/Admin at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 저서: Mac QnA 실무 테크닉, Mac OS X 길라잡이(정보 문화사), Mac OS X 실무테크닉(성안당) / 기술 감역: 인텔 리얼센스 SDK 센서 프로그래밍(정보 문화사), 예제가 가득한 PHP 프로그래밍(정보 문화사), iPhone 가이드(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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