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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신 6코어 i9 CPU 맥북프로 성능 논란

이 문제는 7월 24일(현지시간) 애플에서 배포한 버그 패치를 설치하면 해결됩니다. [관련 포스트]

유명 테크 관련 유투버가 업로드한 맥북 프로 사용 후기 비디오가 해외의 맥 관련 커뮤니티에서 하루 종일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며칠 전에 출시된 애플의 최신 맥북 프로(인텔 8세대 6코어 i9 CPU 탑재 제품)가 발열에 대한 냉각 처리를 제대로 못해,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어도비 프리미어에서 렌더링 했을 때, 2017년 쿼드 코어 제품에 비해 오히려 시간이 오래 걸렸고, 냉장고의 냉동칸에서 사용했을 때 한하여 쿼드코어 맥북 프로보다 더 나은 성능이 발휘되었답니다. 이러한 테스트 결과 때문에 해당 유투버는 이번에 출시된 2018년 6코어 CPU 탑재 제품이 냉각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CPU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린 것입니다.

2018년 6코어 맥북프로의 어도비 프리미어 렌더링 실무 테스트 결과

아직 해당 유투버의 제품에서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번에 출시된 맥북 프로의 발열 처리 부분에 정말 취약점이 있는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긱벤치 또는 다른 벤치마크 테스트 앱에서의 일시적인 CPU 성능 테스트에 의한 숫자 놀음 결과가 아닌, 장시간 지속적으로 CPU 파워가 요구되는 실무 테스트 결과로서… 매우 실망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맥북 프로 최고 사양, 인텔의 6코어 i9 CPU 탑재 맥북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면, 좀 더 많은 실무 테스트 결과가 공개될 때까지 관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About Th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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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 Developer/Admin at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 저서: Mac QnA 실무 테크닉, Mac OS X 길라잡이(정보 문화사), Mac OS X 실무테크닉(성안당) / 기술 감역: 인텔 리얼센스 SDK 센서 프로그래밍(정보 문화사), 예제가 가득한 PHP 프로그래밍(정보 문화사), iPhone 가이드(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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