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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노트] 2009년 하반기, 신형 맥북(MacBook) 1:1 구형과의 비교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년에 최소 2 회 정도는 애플사의 각 컴퓨터 모델 별로 업그레이드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요, 한국 시간으로 오늘 날짜로, 맥미니, 맥북, 아이맥, 그리고 마우스가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원래 하드웨어 부분의 업그레이드는 “획기적인” 추가 또는 개선이 아니라, 늘 동일한 스토리(Same Old Story), 즉 좀 더 빨라지고, 좀더 세련된 외형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신 제품 역시, 뭔가 타사에서는 흉내내지 못하거나 따라올 수 없는 기능이 추가된 것은 없고요(단, 마우스 제외), 기존 제품에 좀더 빠른 CPU 를 장착하고, 색상 표현력이 기존 TFT 방식보다 우수한 LED 스크린으로의 교체 등이 주요 업그레이드 포인트 입니다.

무성하게 소문으로 떠돌았던, Blue-Ray 는 이번 신제품에서도 장착되지 않았지만, iMac 의 경우는 처음으로 Quad-Core CPU 장착 및 완벽한 16:9 비율의 스크린을 장착한 점이 눈에 띄는 포인트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국내에서 애플사의 노트북 중 가장 인기 많은 맥북 신제품을, 기존 모델과 1:1 로 간단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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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표현력이 우수한 LED 스크린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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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빠른 CPU 기본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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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늘어난 배터리 사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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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와 같은 유니바디형 디자인, 플라스틱 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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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에는 Firewire 포트와 독립된 마이크잭이 없음, 하나의 잭(Jack)을 스위치형(마이크 또는 스피커)으로 사용할 수 있음]

 

이번 신형 맥북 모델에 Firewire 포트가 없는 점은 끝내 아쉬운 부분이네요. 많은 캠코더가 오직 Firewire 포트만이 지원되고 있는데, USB 포트가 없는 캠코더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어댑터(Firewire => USB)를 구입하셔야만 하겠네요. 한국 시간으로 금일(2009년 10월 21일)자로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이 나온 만큼, 현재 오늘 날짜로 국내 쇼핑몰에 등록된 모든 “신형 맥북”은 자동으로 구형이 되는 겁니다. 아직 한국 애플사 홈페이지에서 조차도 업그레이드된 제품이 올라오지 않은 상태인데, 혹시라도 맥북 구입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진짜 신형” 구별 제대로 하시고 구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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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mer

DoD Developer/Admin at University of Hawaii at Manoa, 저서: Mac QnA 실무 테크닉, Mac OS X 길라잡이(정보 문화사), Mac OS X 실무테크닉(성안당) / 기술 감역: 인텔 리얼센스 SDK 센서 프로그래밍(정보 문화사), 예제가 가득한 PHP 프로그래밍(정보 문화사), iPhone 가이드(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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